‘외모 변화’로 뜨거운 시선…백진희,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화제
||2026.01.03
||2026.01.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백진희가 서울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다.
1월 2일 공식 행사에 참석한 백진희는 세련미를 더한 올화이트 크롭 재킷과 미니 스커트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블랙 스타킹과 힐이 전체적인 분위기에 포인트를 줬다.
이날 의상만큼이나 화제가 된 부분은 변화된 백진희의 얼굴이었다. 이전과는 다소 차이가 느껴지는 또렷한 인상과 새로운 이목구비에 대해 “다른 사람 같다” 혹은 “외모가 한층 또렷해졌다”는 의견이 이어졌고, 일각에서는 성형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반면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반응 역시 적지 않았다.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 체중 변화, 조명·촬영 각도 등이 외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특정 변화를 지나치게 해석하는 데 대한 경계도 이어졌다.
최근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만큼, 백진희의 변신이 더욱 눈길을 끄는 가운데, 새 드라마와 함께 이슈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비주얼 변화가 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 가운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 예정인 MBC ‘판사 이한영’은 대형 로펌에서 벗어나 정의 구현에 나서는 판사의 이야기를 다루며, 드라마 방영에 앞서 백진희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