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깨물고 피까지’…린, ‘현역가왕3’ 녹화 도중 초유의 유혈사고
||2026.01.03
||2026.01.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린이 ‘현역가왕3’ 녹화 현장에서 입술에 피를 흘리는 돌발 상황을 연출했다.
2일 MBN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현역가왕3’ 본선 1차전 ‘주홍 글씨’ 무대 중 발생했다.
마스터로 자리한 린은 무대를 지켜보던 중 한 출연자가 댄서와의 키스 퍼포먼스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꽉 깨물면서 출혈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현장에 있던 마스터들은 놀라면서도 한바탕 웃음을 터뜨렸으며, 이를 목격한 이지혜는 “요즘 그런 거에 좀 예민하거든요”라며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에 몰입한 린이 어떤 무대에서 이토록 과감한 반응을 보였는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린이 무대에 몰입한 나머지 입술을 깨물 정도로 본선 1차전에는 역대급 긴장감을 주는 무대들이 이어진다”며 “예선전을 통과한 25명의 현역 가수가 선보이는 본선 1차전 무대를 직접 지켜봐 달라”고 소개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각 장르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위해 경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