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대학 탈락·100kg 위고비도 무소식’…오윤아, “수영선수 목표로 힘내는 중”

EPN|고나리 기자|2026.01.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대학 진학 실패와 최근 상황을 솔직히 털어놨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Oh!윤아’ 영상에서 오윤아는 구독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으며, 이 자리에서 아들 송민 군이 직접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오윤아는 민이가 대학 입시에 불합격했다고 알렸으며, 내년에 성인이 되지만 아직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수영에 집중해 새로운 길을 모색 중임을 밝히며, 곧 있을 수영 대회에 모두 참가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민이의 목표가 수영대회 입상과 선수 등록임을 언급했고, 선수 등록이 된다면 앞으로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들어 민이의 수영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 ‘수영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많은 이들의 격려도 요청했다.

아울러 오윤아는 100kg에 가까운 민이의 몸무게와 관련해 위고비를 시도했으나 뚜렷한 변화가 없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오윤아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2007년생 아들 송민 군이 발달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혀온 바 있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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