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애정 가득’…나혜미,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사진에 에릭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
||2026.01.03
||2026.01.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나혜미와 신화 멤버이자 배우 에릭 부부가 두 아들과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나혜미는 3일 개인 SNS를 통해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따뜻한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혜미는 변함없이 청순한 외모로 두 아들 곁에 서 있었으며,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동시에 첫째 아들은 평소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는 2023년 첫아들을 낳은 데 이어 2024년 3월에는 둘째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날 게시물에는 남편 에릭도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댓글로 남겨 가족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두 사람은 5년간의 교제 끝에 2017년 결혼해 6년 만에 첫 아이, 그리고 연년생 둘째까지 품으며 네 식구가 됐다.
신화로 1998년 가요계에 데뷔한 에릭은 음악과 드라마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사진=나혜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