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헤어 디자이너 되기 위해 수천만 원 썼다 [TV나우]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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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이지현 정가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현은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김주하는 직접 이지현이 근무 중인 헤어숍을 방문해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상담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제2의 직업으로 헤어디자이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방송하시는 분들은 다 아침에 눈 뜨면 방송국에 오기 전에 다 헤어숍에 들렀다가 가지 않나. 저는 진입장벽이 낮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AI로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또한 이지현은 헤어자격증 취득을 위해 "2년 동안 5000만 원 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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