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왕 총출동’…신봉선 “눈물 왈칵” 감탄 부른 ‘복면가왕’ 파이널
||2026.01.04
||2026.01.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복면가왕’이 10년을 기념하는 ‘더 파이널 마스크’에서 역대 가왕들의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4일 방영되는 이번 특집에서는 지난 10년간 ‘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실력자들이 모두 모여 단 한 명의 최후의 황금 가면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에 돌입한다. 이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각 라운드마다 접전이 이어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모든 가왕들이 오랜 시간 준비해온 비장의 선곡으로 승부를 펼쳤다. 무대마다 남다른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관객과 판정단 모두의 깊은 인상을 남겼다.
‘복면가왕’의 안방마님 신봉선이 한 가왕의 무대 이후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현장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신봉선은 감동을 이기지 못하고 “가왕님 덕분에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고 밝히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역대 가왕들의 치열한 경연에 판정단도 승자 선정에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마지막 ‘황금 가면’을 쓰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복면가왕’ 10년 결산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은 4일 오후 5시 50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