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1위·글로벌 2위 수성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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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디즈니+ 톱10 TV쇼 부문 10일 연속 1위를 수성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톱2를 기록하며 뚜렷한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3일 기준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톱10 TV쇼 부문 한국 10일 연속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홍콩, 일본, 대만 1위, 싱가포르 2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톱에 안착, 흥행 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왓챠피디아 ‘핫(HOT)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로, 한편 권력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 배금지(조여정)의 등장과 함께, 끓어오르는 욕망과 광기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백기태와 장건영(정우성)의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며 폭발적인 긴장감을 선사한 3, 4회를 시청한 구독자들은 밀도 높은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해외 시청자 역시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어 5, 6회 공개를 앞둔 '메이드 인 코리아'가 펼칠 흥행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1~4회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됐으며, 7일 5회, 14일 6회가 공개돼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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