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지니, 속옷에 장갑만 착용한 ‘섹시 겨울 요정’…파격 수위도 상큼하게
||2026.01.05
||2026.01.05
모델 지니가 남성지 맥심(MAXIM) 1월호를 통해
‘겨울 요정’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 최종 4인에 오르며
정식 맥심 전속 모델로 발탁된 이후,
이번 화보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 목도리·장갑+란제리…겨울 아이템으로 완성한 ‘핫한 순수미’
이번 촬영에서 지니는
화이트 하프컵 란제리와 실크 베이지 란제리를 매치한 채
목도리, 귀마개, 털 부츠, 장갑 등
겨울 대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손모아장갑을 낀 채 상체를 살짝 가리는 포즈로
파격적인 노출보다 감각적인 연출을 택했다.
“처음 시도하는 콘셉트였는데,
결과물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 지니
💋 ‘섹시 겨울 요정’의 완성, 디테일에서 빛난다
공개된 화보 속 지니는
소파에 걸터앉아 허리를 숙인 포즈로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와
피치톤 메이크업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겨울 요정’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파격적인 수위 속에서도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살아나
“섹시한데도 상큼하다”
는 반응을 끌어냈다.
💬 “성장형 모델로 팬들 사랑에 보답하겠다”
지니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블랙톤 섹시 콘셉트와 달리
순수하면서도 도발적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
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팬들의 응원 덕분에 성장 중이다.
새해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고 다짐했다.
🧊 미스맥심 지니 화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지니의 이번 화보는
맥심 2026년 1월호, 맥심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맥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 줄 요약
“속옷에 장갑 하나, 파격을 상큼하게 — 미스맥심 지니의 겨울이 더 뜨겁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