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누적관객수 555만, 트리플 천만 노린다 [박스오피스]
||2026.01.05
||2026.01.05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8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20만 17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55만 8226명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이 작품은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개봉 10일 만에 300만 명, 17일째 500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는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 부부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잠긴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를 배경으로, 이전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아냈다. 연출은 제임스 캐머런이 맡았다. 아바타: 불과 재는 국내 136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바타’의 세 번째 시리즈로, 전작의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는 9만 866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49만 3123명이다. 3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로, 하루 8만 1232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808만 8663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