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예스위아’ "세븐틴 → BTS가 롤모델… 음방 1위가 목표" [TD현장]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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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덴티티의 유닛 예스위아가 세븐틴과 BTS(방탄소년단)가 롤모델이라 밝혔다. 5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레블홀에서 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인 예스위아(yesweare)의 앨범 '예스위아'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id1부터 id16까지 15명의 멤버들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덴티티는 모드하우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보이그룹으로, 유네버멧(unevermet)을 시작으로 예스위아를 거쳐 24명의 완전체 잇츠낫오버(itsnotover)까지, 그 세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며 팬들을 맞이한다. 예스위아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 외에도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돋보이는 '보이스(BOYS)', 예스위아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 수 있는 '예스위아',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기반의 '레이지 프라블럼(Rage Problem)'이 귓가를 자극하며, 재킹 하우스 장르의 '문 번(Moon Burn)' 등이 담긴다. 이날 예스위아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남지운은 "음악 방송 1등과 함께 초동 기록 2배를 목표로 해보고 싶다"라고 패기 있게 전했다. 과거 아이덴티티는 세븐틴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도훈은 "여전히 롤모델이다. 이번에 다인원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최태인은 "BTS를 롤모델로 동경하고 있다. 다양한 매력과 한분 한분 실력이나 매력이 훌륭하고 뛰어난 것 같다. 그런 점을 본받아 성장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5년 8월 데뷔한 아이덴티티의 유닛 유네버멧이 우연에 대한 설렘을 그렸다면, 새 앨범 '예스위아'는 "바로 우리가 젊음이다"라는 패기와 함께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나'를 드러낸다. '예스위아'에선 유네버멧과 예스위아의 결합을 통해 메가 보이밴드로의 발을 내딛는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이날 저녁 6시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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