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등장에 주목…조윤희 “월리를 찾아라”로 가족 나들이 인증
||2026.01.05
||2026.01.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조윤희가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윤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월리를 찾아라 특별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 담겼고, 배우 황정음의 두 아들인 왕식·강식 군이 함께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현장에는 황정음 본인은 등장하지 않아 궁금증이 더해졌으나,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만으로도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황정음은 2022년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으며 이후 같은 해 12월까지 총 43억 4천만원의 회삿돈을 횡령했다는 의혹으로, 지난해 5월부터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자체 보유 재산을 정리해 2023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횡령액 전액을 변제했다.
황정음은 논란이 불거진 지 약 6개월 뒤인 2023년 11월, 故 이순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통해 활동 복귀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이순재 선생님, 존경하고 그리고 사랑한다. 아무것도 몰랐던 제겐 따뜻했던 아버지셨다. 오랫동안 많은 후배들에게 변치 않은 사랑과 기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 정음이는 영원히 선생님 기억하겠다”라는 문장을 남기며 소회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으며, 2020년 이혼 후 현재 로아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MHN,조윤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