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뮤직’ 출범…브랜뉴뮤직, 케이팝 전문 레이블로 신시장 공략 예고
||2026.01.06
||2026.01.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브랜뉴뮤직이 5일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의 설립을 확정했다.
브랜뉴뮤직은 그간 쌓아온 케이팝 부문의 경험을 토대로, 세계 무대에 특화된 아티스트 양성과 더불어 아티스트들의 독립성과 체계적인 활동 지원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파라뮤직의 대표로는 브랜뉴뮤직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에서 다양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담당해 온 남서우 이사가 선임됐다. 남서우 이사는 레이블의 첫 번째 주자인 ‘유나이트(YOUNITE)’의 새로운 성장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케이팝 시장에서 파라뮤직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기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내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사진=브랜뉴뮤직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