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브레이커스, 최강시리즈 앞 ‘최진행 부상’ 변수에 긴장… “이종범, 깊은 고민 속으로”
||2026.01.06
||2026.01.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예능 ‘최강야구’ 132회에서 브레이커스는 중요한 고비에 직면했다.
5일 방송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의 마지막 경기로 브레이커스와 덕수고가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브레이커스는 이미 예선 1위로 ‘최강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를 목표로 나섰고, 덕수고는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사투에 임했다.
경기 도중 브레이커스 4번 타자 최진행이 부상으로 쓰러지며, 구급차와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브레이커스는 핵심 타자의 이탈 우려에 대응해 비상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종범 감독 역시 경기장 속에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결국 ‘최강시리즈’를 앞두고 발생한 최진행의 부상은 팀 분위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브레이커스가 어떤 돌파구를 마련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최강야구’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