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1천만 원 기부로 이어졌다’…변우석 팬덤 “따뜻한 새해 소망”
||2026.01.06
||2026.01.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변우석을 응원하는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새해를 따뜻하게 열었다.
세브란스병원은 6일 변우석의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5일 고령 및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는 변우석이 1일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과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지원한 행보에 감동하며 촉발됐다. 팬들은 변우석의 따스한 배려에 공감하며 모금에 참여했고, 그의 선행에 발맞추어 나눔을 실천했다.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 관계자는 “소아와 청소년 환우들을 위한 변우석 배우의 진심을 함께 응원하며 기부를 결정했다”며, “변우석 배우처럼 환자와 가족들이 올 한 해를 따뜻하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길 세브란스병원 대외협력처장은 “배우 변우석에 이어 팬 커뮤니티에서도 귀중한 기부가 전해졌다”며, “세브란스는 받은 뜻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사진=MHN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