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4천만이 넘어가는거 보면 그냥 전세계에 박제됨 당연하지만 전국이 분노. 신상이 털리는건 기본이고 옛날에 무슨 학교를 나왔고, 어디서 사는지 등등 싹다 까발려짐 심지어 격투가, 무술가들이 손봐주겠다고 나서는 상황 소문에 따르면 시의회 귀에도 들어갔고 몇몇 정치인들도 리트윗했다고 한다... 최신자 PC방 게임 점유율 순위오늘자 엔비디아 공식 발표 내용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지 자각도 못하는 케이스가 많은 주제이것만은 꼭 지켜야한다는 똑똑한 음주 습관전세계 소프트파워 국가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