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핀 퇴사한 윤남노, 티엔엔터 전속계약 [공식]
||2026.01.06
||2026.01.06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6일 오후 티엔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렝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윤남노는 지난 12월 31일 부로 디핀을 떠났다. 디핀의 헤드 셰프였던 그는 SNS를 통해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엔터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방송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윤남노는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고정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