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남동생’ 둥지 찾는다…쏘스뮤직, 첫 글로벌 보이 오디션 돌입
||2026.01.06
||2026.01.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쏘스뮤직이 창사 후 처음으로 남성 연습생 공개 오디션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섰다.
6일 쏘스뮤직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글로벌 보이 오디션'의 진행 소식을 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면 국적이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디션은 1월 5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등 분야의 제한 없이 스스로의 개성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쏘스뮤직은 여자친구와 르세라핌 등 인기 아티스트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남자 아이돌의 잠재력을 발견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디션 포스터에는 인류 최초의 우주선 발사를 모티브로 삼아, 쏘스뮤직의 새로운 도전에 담긴 상징적인 의미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일상 속에서 끼를 펼치는 소년들의 모습으로 예비 지원자들의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쏘스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