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무명 시절, 늘 아르바이트 했다” (살롱드립2)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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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주빈 안보현, 무명 시절을 전했다. 6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배우 안보현 이주빈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주빈은 배우로 뜨기 전에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며 “피팅 모델도 하고, 샵 다니던 곳 인포메이션으로도 일하고 그랬다”고 전했다. 이주빈은 “2017~18년까지 그랬다. ‘멜로가 체질’ 찍기 전까지 아르바이트 했다. 어릴 때 피팅 모델을 해서, 옷 장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도매 들어가자 싶어서, 혼자 동대문 밤시장에 가서 아르바이트 면접도 보고 그랬다. 3~4개월 했는데 재밌었다”라며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안보현 역시 부산에서 올라와 무명 배우 시절을 겪었다. 그는 “아르바이트 저도 많이 했다. 가락시장에서 옮기는 일도 하고, 이삿짐 센터 일도 했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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