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父 최종환에 동영상 협박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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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전자전이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70회에서 차정원(이시아)이 친모이자 건향그룹 부회장인 한혜라(이일화)와 진실 공방을 벌이던 과정에서 진태석(최종환)에 의해 추락 사고를 겪은 이후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진세훈(한기웅)은 부친인 진태석에게, 자신이 받은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전 아버지를 협박하고 있다. 주하늘(설정환)을 부회장 자리에서 껄어내리고 저를 부회장 자리에 올려달라”고 딜을 건넸다. 진태석은 “그게 아비한테 할 소리냐”라고 화를 냈고 진세훈은 “아버지가 그렇게 해주지 않는다면 나도 동영상을 터뜨리겠다”라며 아버지의 악행을 덫으로 자기 부회장 자리를 요구했다. 한편 이날 한혜라는 황실장(황성대)으로부터 남편 진태석이 주 실장을 죽인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채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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