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김도훈 유년기 고백 “전국 돌았다”
||2026.01.06
||2026.01.06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도훈,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배우 차태현, 김도훈 일,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삼성동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들은 삼성동 유명한 중국집에서 점심을 즐기면서 수다를 떨었다. 김도훈은 “저는 최근에 예능 몇 개 해봤는데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진짜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 고향에 대해 “저는 평택에서 태어나긴 했는데 이사를 자주 다녔다. 아버지가 군인이었다. 강원도, 경상도 다 돌았고 마지막에 정착한 게 용인”이라고 유년기를 전했다. 김도훈은 98년생 배우다. 그는 “2002년 월드컵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