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최은빈vs천범석, 별책부록 같은 무대들 (첫방)
||2026.01.07
||2026.01.07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OP12 최은빈, 천범석 등이 B컷 무대를 방출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첫 방송 1회에서는 배우 차태현,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와 함께 하는 오픈 라디오 음악 토크쇼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무무팀, 차차팀으로 ‘우발’ 참가자들이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시청자들의 사연과 함께 하는 노래 무대였다. 다양한 미션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는 ‘노래 뺏어 부르기’였다. 다른 참가자들이 부른 노래를 자신이 소화하는 미션이었다. 무무팀 천범석, 차차팀 최은빈이 맞붙었다. 감수성과 가창력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참가자들이었다. 박상태는 이날 이지훈의 무대였던 ‘나와 같다면’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천범석은 이지훈이 감정을 드러낸 것에 반해, 자신은 감정을 누르듯이 담담하게 소화하면서 내공을 드러냈다. 최은빈은 이예지가 불렀던 이승철의 ‘말리꽃’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력을 증명했다. 이처럼 ‘우발’ 참가자들의 비하인드 같은 무대들이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