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 많은 병력으로 ”근접 전투했다가” 우크라 특수부대에 전멸한 북한군
||2026.01.07
||2026.01.07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 제6특수돌격레인저연대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력 25명을 기습 작전으로 완전 제압하며 병력 1/3 열세를 뒤집은 전투를 벌였다. 8명 대원만으로 드론 정찰과 화력 지원 활용해 근접전을 벌여 참호 내 적군 전원 사살, 경상 대원도 신속 구조했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첫 전투 손실 사례로, 훈련 부족과 전술 미숙이 드러나 국제적 충격을 줬다.
우크라이나 SSO(특수작전군)는 쿠르스키예 지역 러시아 점령지 참호에서 북한군 소총중대급 병력 포착, 8명 돌격분대 투입해 새벽 기습했다. 드론으로 적 위치·병력 파악 후 FPV 드론과 박격포로 외곽 경계 무력화, 대원들은 야시경·소음기 장착 MP5 돌격소총으로 참호 돌입했다. 북한군은 수류탄·AK 소총으로 저항했으나 근접전에서 제압당해 25명 전원 사살, 무전기·북한식 식량·인민군 계급장으로 국적 확인됐다.
북한군은 참호 방어에 치중했으나 경계 허술, 드론 소음에 늦게 대응하며 근접전 불리했다. 우크라 레인저는 CQB(근접전투) 훈련으로 벽 타격·방 문 돌입·팀 이동 완벽, 수류탄 반사와 즉각 사격으로 제압. NATO식 전술(소총+권총+나이프 결합)과 야간전 장비 우위가 결정적이었다. 경상 대원은 동료 FPV 드론 엄호로 즉시 구조, 북한군은 구조조차 실패했다.
러시아는 2025년 우크라 전선에 북한군 1만2천명 투입, 쿠르스크는 ‘안전 구역’으로 배치했으나 첫 전투서 전멸. 우크라 SSO는 포크로우스크에서도 러+북한 혼합부대 기습해 8명 사살 2명 생포, 생포자 조사로 “북한군 훈련 3개월, 실전 경험 전무” 확인됐다. 서방 분석 “인민군은 대남전용, NATO식 근접전은 생전 처음” 평가했다.
SSO 제6연대는 4년간 러시아군과 500회 이상 근접전 치렀다. 드론 정찰→화력 타격→돌격 순으로 작전, 대원당 화력 5배(유탄발사기·FPV 드론 동시 운용). NATO 훈련 받아 CQB·스나이핑·저격 전술 완성, 러시아군도 “고스트” 별명 붙였다. 이번 작전은 쿠르스크 돌파구 확보와 포로 확보 이중 성과.
북한은 러시아에 탄도미사일·드론 기술 이전 대가로 무기 지원 받으며 병력 파병, 쿠르스크는 “후방 치안” 임무였다. 그러나 우크라 기습전술에 무방비 노출, 러시아 지휘관도 “북한군 전술 구시대적” 불만 표출했다. 서방 “평양의 전쟁 경험 과대평가, 우크라 전선이 시험대” 분석.
북한군 전멸 소식에 한미일 정보당국 “실전 손실 첫 확인, 파병 규모 재평가” 대응. 트럼프 대통령 “북한군도 FAFO 배워야” 비꼬며 대북 제재 강화 시사했다. 우크라 젤렌스키는 “북한 병력 추가 투입 시 전원 섬멸” 경고, 러시아-북한 군사동맹 균열 조짐 보인다. 쿠르스크 전투는 전쟁 양상 바꾼 전환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