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日 라디오 진출… ‘tripleS의 얘기 좀 할래?’ 론칭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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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일본에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8일 새벽 1시 첫 방송하는 일본 라디오 FM 오사카 '트리플에스의 얘기 좀 할래?(tripleSのちょっと喋らへん?)'의 진행을 맡아 현지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트리플에스의 얘기 좀 할래?'는 멤버들이 직접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전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FM 오사카 측에 따르면 '트리플에스의 얘기 좀 할래?'에는 트리플에스 멤버들 외에도 종종 깜짝 게스트가 등장할 것이란 귀띔. 'tripleS의 얘기 좀 할래?' 제작진은 "트리플에스의 매력이 듬뿍 담긴 토크와 음악을 마음껏 즐겨 달라"며 "청취자 여러분의 메시지도 대환영이다. 더 가깝게, 더 즐겁게 tripleS와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tripleS의 얘기 좀 할래?'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목요일 새벽 1시부터 30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근 트리플에스의 일본 디멘션(DIMENSION) 트리플에스 핫찌!가 첫 미니앨범 '시크릿히미츠비밀(SecretHimitsuBimil)'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도쿄에서의 첫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일본 아이돌 사립에비스중학의 메이저 데뷔 10년 기념 합동 공연까지 진행했다. '시크릿히미츠비밀'의 수록곡 '토키메틱(トキメティック, Tokimetique)'은 최근 TV도쿄의 새로운 드라마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의 오프닝 테마로 발탁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드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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