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WM 전 대표 품으로… MW엔터와 동행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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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MW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함께한다. 7일 그룹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유스피어 등을 발굴한 성장시킨 이원민 대표가 MW엔터테인먼트 설립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8월 최대주주인 RBW와의 결별 소식을 전한 이원민 대표는 기존 WM을 일궈낸 망원동 사옥에서 MW엔터테인먼트를 출범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임직원들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할 계획이다. 그 첫 주자로 유스피어의 연내 컴백과 신인 보이 그룹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유스피어는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인 팀이다. 그는 소속사 RBW와의 원활한 협의를 거쳐 전속 계약과 상표권을 양도받았다.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MW엔터테인먼트 이원민 대표는 “지난 30년간의 안목과 경험, 전문성을 밑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 음악성은 물론 실력과 인성까지 두루 겸비한 K-POP 트렌드를 이끌어갈 새로운 K-POP 스타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W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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