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데뷔 27년 만에 연극 도전할까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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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도전할까. 7일 이서진 소속사 안테나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서진이 연극 '바냐 삼촌'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출연이 성사될 경우 이서진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드라마 '다모' '이산' 등 여러 인기 드라마와 영화, '서진이네', '윤식당', '꽃할배' 시리즈 등 다수의 예능을 통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무대 도전은 처음이기에 이목이 쏠린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거장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의 희곡으로, LG아트센터 2026년 신작이다. 그간 LG아트센터의 기획 공연이 전도연, 이영애 등 TV 스타들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서진과의 만남도 성사될지 이목을 근다.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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