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리, 몸매 관리 끝판왕…비키니로 입증한 레이싱 여신 클래스

호두's LIFE|hojae__|2026.01.08

1996년생 레이싱 모델 도유리가 비키니 화보로 여신 클래스를 입증했다.

올해 서른 살을 맞은 그는 최근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촬영한 비키니 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마른 듯 탄탄한 실루엣, 군살 없는 복부 라인,

그리고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몸매 관리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일본에서 패션 전공, 모델 DNA 그대로

도유리는 일본에서 패션을 전공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20대 초반부터 화보와 패션쇼를 오가며 경험을 쌓았고,

귀국 후에는 레이싱 모델로 본격 데뷔했다.

그녀는 2020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3위,

2021년부터는 CJ 슈퍼레이스현대N 페스티벌,

FMC 팀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레이싱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 마른 체형을 돋보이게 한 비키니 스타일링

이번에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 도유리는

마른 체형을 보완해주는 알록달록한 패턴

프릴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했다.

이런 스타일은 볼륨감을 더해주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더욱 조화로운 라인을 만들어준다.

밝은 색감의 수영복이 피부 톤을 살려주면서

특유의 상큼한 이미지가 한층 빛났다.

💪 매일 2시간 운동 루틴, 꾸준함이 만든 결과

도유리는 어릴 때부터 무용을 배우며

매일 밤 2시간씩 운동하는 습관을 유지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 결과, 34-22-35의 완벽한 비율과

탄력 있는 바디라인을 완성했다.

그는 “몸매 관리의 비결은 꾸준함”이라며

“잠들기 전 1시간이라도 스트레칭은 꼭 한다”고 전했다.

🧩 한 줄 요약

도유리, 나이는 숫자일 뿐.

‘비키니 한 장’으로 증명한 레이싱 여신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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