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키나·샤넬, 오늘(7일)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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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키나와 문샤넬이 '아돌라'에 뜬다. 키나와 문샤넬이 7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이하 '아돌라')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지난해 1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을 발매하고 '아이돌 라디오'(이하 '아돌라')에 출연했던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셜 DJ에 도전해 오랜만에 '아돌라'를 찾는다. 첫 라디오 DJ에 나서는 키나와 문샤넬은 센스 있는 입담과 찐친 케미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라디오 스튜디오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겠다는 각오다. 또한 이날 게스트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할 예정으로, 키나와 문샤넬과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 '푸키(Pookie)'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새 앨범 '투 머치 파트 원'으로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간 피프티피프티는 올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키나와 문샤넬이 스페셜 DJ로 나서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4'는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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