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홀로 포착’…소유진, 박은영 셰프 레스토랑 방문 이유는?
||2026.01.07
||2026.01.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찾아 방문 인증을 남겼다.
1월 7일, 소유진은 본인 SNS 스토리를 통해 “너무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롱스커트와 자켓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어진 사진에는 박은영 셰프와 나란히 선 소유진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장면도 담겼다. 소유진은 이날 직접 맛본 다채로운 음식 사진을 함께 올리며 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 음식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 이 과정에서 남편 백종원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아 주목을 받았다.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약하며 ‘중식 여신’으로 인상적인 활동을 펼쳤던 바 있다.
백종원은 지난해 각종 논란 이후 방송을 잠시 중단했으나, 11월 방송된 MBC ‘남극의 셰프’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을 통해 복귀하며 주목받았다.
소유진은 최근 “새해 가족식사”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한 집밥 풍경을 SNS에 공유한 바 있다. 새해를 맞아 집에서 직접 끓인 떡국과 파스타를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며, “맛있는 떡국 덕에 아이들도 두 그릇씩 먹었다”고 전했다. 또 최근 외식이 잦았던 가운데 집에서 파스타를 직접 만들었더니 “좋은 레스토랑에 온 기분이었다”는 후기도 덧붙였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 결혼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