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예 요원들을 고작 ”8분 만에 80명 몰살한” 악명높은 ‘특수부대’
||2026.01.07
||2026.01.07
미국 델타포스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안전가옥 습격에서 쿠바 정보요원 등 최정예 경호병력 80명을 단 8분 만에 완전 제압하며 전사자 제로라는 압도적 전투력을 과시했다. 냉전시대 ‘무적’으로 불린 쿠바 DGI 요원 32명 포함, 남미 최고 수준 보안망을 순식간에 무너뜨린 작전은 특수부대 전설로 기록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쿠바 정보기관의 민낯 드러난 순간”이라며 미국의 기술·전술 우위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1월 2일 22시46분 작전 승인 후 F-22·F-35 스텔스기, B-1B 폭격기 등 150대가 베네수엘라 영공 장악했다. 사이버사령부가 방공레이더·통신망 마비시키고 우주사령부 스텔스 드론으로 마두로 위치 실시간 추적, 나이트 스토커스 헬기부대가 카라카스 푸에르테 티우나 군사기지 안전가옥에 새벽 1시1분 착륙했다.
델타포스 1개 소대(24명)가 폭발물로 건물 돌입, CQB(근접전투) 전술로 복도·방 제압하며 3분 만에 침실 도착했다. 마두로 부부는 강철 벙커로 도주 중 강철절단기로 제압당해 체포, 쿠바 DGI 요원 32명과 베네수엘라 SEBIN·친위대 48명은 AK·권총 저항했으나 야시경·소음기 MP5·플래시뱅에 속수무책으로 사살됐다. 미군 부상자 7명에 전사자 0명 기록.
쿠바 DGI(내부정보국)는 피델 카스트로 600회 암살 음모 저지, KGB 라틴아메리카 대리인으로 앙골라·에티오피아 정권 보위하며 ‘남미 최강’ 명성 쌓았다. 마두로 정권엔 2만명 파견해 경호·고문 기술 수출, 그러나 델타포스 NVG(야시경)·드론·실시간 정보전 앞세운 현대전에서 32명 전원 사살당했다.
켄터키주에 마두로 관저 실물 모형 만들어 수개월 리허설, CIA 현지 정보원·스텔스 드론으로 마두로 식습관·반려견까지 파악했다. 델타포스는 47초 만에 강철문 폭파 가능, 팀당 화력 10배(M4·P226·유탄+드론)로 근접전 압도. 쿠바 요원은 냉전시대 전술에 머물러 어둠 속 타격조차 제대로 못했다.
트럼프는 “대원들이 너무 빨라 벙커 문 못 닿았다” 자평하며 FAFO 메시지, 쿠바는 아바나 전역 조기 게양하고 국영 TV로 사망자(대령부터 소위) 공개 애도했다. 러시아·중국 “미 제국주의” 비난하나 브라질·아르헨티나 “정의로운 작전” 환영 분위기 속, 쿠바는 베네수엘라 석유 끊겨 경제 위기 직면했다.
이란 인질극·빈라덴 사살·사담 체포 등 전설 쌓은 델타포스는 5년 경력자 중 6개월 지옥훈련 선발, 이번 작전으로 ‘8분 80명 제압’ 새 기록 세웠다. 쿠바 정보기관 붕괴는 트럼프 중남미 패권 회복 신호탄, 남미 반미 세력 균열 가속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