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늘(8일) ‘러브 미 모어’ 무대 방송 최초 공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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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러브 미 모어’는 에이핑크만의 클래식한 감성을 녹인 곡으로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사랑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노랫말은 멤버들의 감각적인 음색과 밝지만 아련한 감정선으로 펼쳐지며 치유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처음 공개되는 ‘러브 미 모어’ 무대에서 에이핑크는 우아한 춤 선과 힘 있는 군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로 팀 고유의 청순한 콘셉트를 확장한다.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핑크의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보컬 표현도 기대를 모은다. 확고한 음악적 색채를 바탕으로 K팝 대표 롱런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혀온 에이핑크는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변함없는 완전체 시너지를 보여준다. 에이핑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에 겨울 무드를 더한 ‘러브 미 모어’로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쌓아온 저력을 증명할 전망이다. 에이핑크가 2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완전체 앨범 ‘리 : 러브’는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7일 기준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올랐고, 이를 포함한 총 5곡 전곡이 멜론 최신발매 차트에 진입하며 높은 완성도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 에이핑크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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