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떠난지 2년 만에 세상에 드러난 ‘진실’…

논현일보|차은별 에디터|2026.01.08

배우 윤희석 SNS 글 화제
故 이선균 추모하러 묘소 찾아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배우 윤희석이 故 이선균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윤희석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이선균 묘소를 찾은 윤희석의 모습이 담겼으며, 故 이선균을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의 흔적도 포착됐다.

故 이선균 묘소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故 이선균이 생전 얼마나 애정이 넘치는 사람이였는지 짐작하게 했다. 윤희석은 故 이선균과 오래된 대학 동문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이며 두 사람은 ‘우유부단’이라는 모임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한편 故 이선균은 지난해 12월 27일, 사망 2주기를 맞이해 많은 이들의 추억과 그리움을 자아낸 바 있다. 故이선균은 지난 2023년 10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였으며, 각종 논란 속에서 구설에 오르내리게 됐다. 간이 시약 및 신체 정밀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으며, 이 외에도 각종 사생활 논란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비난과 비판을 사게 됐다.

그러던 중 12월 27일, 故 이선균은 성북구에 세워둔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으며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故 이선균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을 향한 걱정도 쏟아졌다.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출처 : 윤희석 인스타그램

故 이선균, 전혜진은 7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남편과 함께 각종 구설에 오르내리던 전혜진은 이후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으나, 1년여 만인 지난해 3월 드라마 ‘라이딩 인생’을 통해 복귀해 많은 이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전혜진은 올해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며, 누리꾼들은 “더 화이팅하세요”, “굳건히 활동하는 모습 멋져요”, “전혜진이 더 행복했음 좋겠다”, “연기는 진짜 탑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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