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1만 원 기부 행진’…이찬원·찬스, 선한행동으로 감동 전했다
||2026.01.08
||2026.01.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찬원이 팬들과 힘을 모아 선한 기부를 실천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8일 이찬원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에서 거둔 상금 100만 원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긴급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에서 팬들의 자발적 응원으로 이찬원이 가왕전에 올라 획득한 상금으로 이뤄졌기에 더 큰 의미를 지닌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영향력을 통해 사회 각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앱에서 가수들의 무대 영상과 노래에 대한 미션이 팬들에게 제공되고 응원 활동 결과가 기부로 연결된다.
이찬원은 선한스타 플랫폼을 활용한 누적 기부 금액만 7401만 원에 달하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꾸준한 기부로 사회에 기여해왔다.
또한 그는 나눔을 실천하며 팬들에게도 긍정적 참여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고 재단 측은 전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는 점에 깊이 감사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찬원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원은 단독 콘서트 투어 ‘찬가 : 찬란한 하루’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10일부터 11일까지 인천 공연, 그리고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부산, 2월 21일~22일에는 진주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