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은퇴 번복 후 5년만 韓 귀국 "설레는 미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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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근황을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5년 만에. 그래도 키즈나(Kizuna)와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님, 수석 매니저, 노련한 알바 리더 인(in)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그는 서울 곳곳에서 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이전과 달리 수척해진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003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박유천은 성추문 논란과 필로폰 투약 혐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라 거센 비판을 받고 국내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현재 그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유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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