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김수용 심정지 기사 보고 “형 괜찮아요?”…“고인과 아는 사이냐” 답장에 경악
||2026.01.08
||2026.01.08
1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개그맨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진짜 기사 보고 너무 놀랐어요.
‘형 괜찮으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고인과 아시는 사이인가요?’라고 답이 왔다”며 경악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순간 진짜 심장이 덜컥했어요.
역시 형의 드립은 여전하더라고요.” — 김영철
❤️ 김수용, 심정지 이후 첫 라디오 출연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콘텐츠 촬영 중 급성 심근경색(심정지)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바 있다.
당시 그는 혈관확장술 등 응급 치료를 받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김수용은 특유의 건조한 유머 감각으로
“저는 이제 심장도 리셋됐습니다”라며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그의 드립은 여전했다”
김영철은 “그래도 형의 매콤한 드립이 살아 있어서
한시름 놨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김수용 역시 “죽다 살아났는데
영철이 걱정 문자 보고 더 놀랐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 한 줄 요약
“심정지는 지나갔지만, 드립감은 여전하다.”
김영철, 김수용의 장난에 웃음과 놀람이 동시에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