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 이혼후 달라진 외모에 충격! 그 이유 직접 고백
||2026.01.08
||2026.01.08
가수 서인영이 파경 소식 이후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서인영은 지난 10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소 파격적인 근황을 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42kg이었던 몸무게가 10kg 정도 늘었다”고 밝히며, “마른 것도 좋았지만 지금은 살찐 게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전했다.
한때 최저 몸무게가 38kg에 불과할 정도로 강박적인 관리에 시달렸던 그가, 개인적인 시련을 겪으며 오히려 심리적인 여유를 찾았음을 시사한 대목이다.
외모에 대한 가치관 변화도 인상적이었다. 서인영은 성형 논란의 중심이었던 코끝 보형물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코 실리콘을 다 뺐다. 지금은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는데, 예전엔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해서 난리가 났었다”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더불어 지겨워진 타투와 피어싱까지 정리하고 있다고 덧붙여, 과거의 강한 이미지를 덜어내고 자연스러운 본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은 여전했다. 서인영은 작곡가 윤일상과 작업한 신곡이 있음을 깜짝 공개하며 “일단 살을 빼야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며 복귀를 위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로부터 약 두 달 뒤 12월, 서인영은 마침내 약속을 지킨 듯한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하니 몸이 확실히 가볍군”이라는 글과 함께 몰라보게 날씬해진 사진을 게시한 것이다.
10kg 증량 고백 당시보다 훨씬 가냘퍼진 턱선과 실루엣은 그가 다시 무대에 설 준비가 되었음을 증명했다. 이에 동료 가희와 김송 등은 “이쁘군”, “짜란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현재 컴백과 유튜브 활동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