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은 생각 없다’…정선희 “국내에선 계획 없어” 솔직 고백
||2026.01.08
||2026.01.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재혼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정선희에게 결혼 계획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정선희는 “다시 갈 의향이 있냐”라는 물음에 곧바로 “없다”고 못 박았다.
대화는 이어졌으며, 김영철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정선희는 한동안 생각에 잠긴 뒤 “글쎄요”라고 답했다. 또 “너라면 있겠냐. 국내에서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선희의 남편이었던 배우 고 안재환은 지난 2008년 9월 8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깊은 충격을 남겼다. 당시 둘이 결혼한 지 1년 만에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이 더해진 바 있다.
사진=채널 '집 나간 정선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