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김대호, 에드워드 리에 "낭비벽 있어" 비판 [T-데이]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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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셰프와 사냥꾼'에서 방송인 김대호가 셰프 에드워드 리를 비판한다. 8일 밤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선 경유지 발리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남긴다. 경유지인 발리에서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 이들은 과일 가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긴다. 이때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을 지켜보다 "낭비벽 있는 거 같다"라며 꼬집는다. 추성훈 역시 임우일에게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는 라부안 바조의 한 마을에 방문해 현지 사냥꾼에게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법과 원리를 배운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은 임우일의 한 질문을 듣고 "알아서 생각해 봐라"라며 정색한다. 지난 7일 '셰프와 사냥꾼'은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과 임우일 그리고 김대호는 멧돼지 덫을 설치한 뒤 이동하던 상황. 이때 이들은 알 수 없는 야생동물의 이동을 목격하고 곧바로 추격에 나선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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