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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강아랑 기캐, 부기 1도 없는 최강동안인데…"난 왜 이렇게 잘 부을까"
사진: 강아랑 인스타그램강아랑 기상캐스터가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강아랑이 자신의 SNS에 "나는 얼굴이 왜 이렇게 잘 부을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아랑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중 얼굴 부기를 빼기 위해 괄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단발로 변신한 후 한층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한 강아랑은 부었다는 말과 달리 갸름한 턱라인과 작은 얼굴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강아랑은 'KBS 9시 뉴스' 기상캐스터로, 국회방송의 '국회라이브6'에서는 앵커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23년 1월 수의사 남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