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이창섭 현장 케미 폭발’…글로벌 소개팅 ‘전과팅’ 첫 공개에 뜨거운 반응
||2026.01.08
||2026.01.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오티비(ootb)의 인기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가 방학 시즌을 맞아 특별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과팅’을 선보였으며, 첫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과팅’은 또래 대학생들의 연애 문화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새로운 콘셉트로, 기존 100회 특집으로 출발한 영상이 약 2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오오티비 제작진은 시청자의 호응에 힘입어 해당 포맷을 별도의 시리즈로 확장해 선보이게 됐다.
8일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전과팅’ 첫 에피소드에는 ‘원조 전과자’ 이창섭이 MC를 맡았으며, 그룹 이달의소녀 출신 가수 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현장을 더욱 화사하게 밝혔다. 츄는 촬영 전부터 “과팅을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다”고 밝혔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실제로 촬영 직후 공개된 ‘전과팅’ 영상을 찾아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스핀오프에서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 6명이 출연해 ‘국제 과팅’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자기소개에 나섰으며,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분위기를 띄웠다. 진행진 역시 글로벌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고, 현장에서는 호감 신호를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며 흥미를 더했다.
진행을 맡은 이창섭은 출연자들 간의 러브라인을 예의주시하며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오늘 느낌이 좋다”며 결과에 기대감을 표했다. 츄 역시 ‘대리 설렘’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현장에 공감, 첫 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전과자’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첫 회는 8일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오오티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