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아옳이, 66억 한강뷰 집 공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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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인 아옳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올려놨어요. 옳라프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자택 사진을 게재했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에는 '낮은 한강뷰 밤은 시티뷰 아옳이의 럭셔리 싱글하우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집을 소개하는 브이로그 형태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옳이 집은 고급스러운 화이트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둥근 형태의 소파와 나무 소재의 소파테이블, 식탁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려한 조명이 포인트가 됐다. 아옳이는 "산과 구름 같은 동양적인 무드와 프렌치 무드를 섞어 아옳이만의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이어 탁 트인 공간으로 사용하고 싶었다는 아옳이는 "요즘 여기서 일하면 기분이 정말 좋고 일이 잘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강이 보이는 주방에서는 극강의 '설거지 뷰'를 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방은 통창을 통해 한강 뷰를 누릴 수 있는 구조였고, 알파룸은 반려견 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아옳이는 힘들 때마다 한강 뷰를 보며 치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옳이는 '하트시그널'로 유명세를 얻은 카레이서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5년 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2년 이혼했다. 파경을 맞은 후 서주원의 연인을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이후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아파트를 66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고, 이번 자택 공개 브이로그를 통해 해당 집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옳이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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