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서진, 애교 가득 댄스… 지역민 환호 [T-데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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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박서진이 지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2148회는 세종특별자치시 편으로,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가수 최수호, 김지현, 현숙, 천가연, 박서진까지 인기 가수들이 축하 무대를 펼친다. 이날 최수호가 ‘조선의 남자’로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편을 연다.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안무가 지역민들의 흥을 돋운다. 또한 김지현은 ‘사랑의 연금술사’로 무대를 달구고, 현숙은 ‘푹 빠졌나 봐’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한다. 이어 ‘사이다 보컬’ 천가연이 ‘일등이에요’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장구의 신’에서 ‘무대의 신’으로 진화한 박서진이 나훈아가 작사한 명곡 ‘지나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박서진은 무대 위에서 애교 가득한 손하트 댄스로 매력을 드러내 지역민들의 환호를 이끌어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전국노래자랑’ 현장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의 소유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세종시 홍보에 진심인 공무원 듀오부터 역동적인 댄스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주부 댄스 크루, 팝핀과 락킹으로 탄성을 터지게 하는 중학생까지 등장해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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