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손금’ 자랑한 전현무…“복권 당첨 운 있다” 깜짝 고백
||2026.01.09
||2026.01.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스스로의 재물운을 강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전현무는 5일 방송된 tvN SHOW의 차트 예능 ‘프리한 19’에서 2026년 새해를 기념해 복권 당첨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며 진행을 맡았다. 이날 그는 손금을 주제로 두고 "복권에 당첨될 수 있는 운은 손금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MC 오상진과 한석준의 손금을 차례로 살핀 뒤 "이 분들에게는 당첨 운이 없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으며, 명확한 ‘M자 손금’이 눈에 띄었다. 이와 관련해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유재석 등 부를 이룬 인물들도 해당 손금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전현무는 ‘M’이 머니(Money), 즉 돈을 의미한다며 자신이 가진 손금을 ‘부자 손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명선, 감정선, 지능선, 운명선이 정확히 연결된 구조만을 ‘M자 손금’이라 부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이러한 ‘행운의 손금’뿐 아니라, 지난해 12월 29일 개최된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소식도 전했다. 당시 전현무는 "이토록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러운 시상식 무대는 처음"이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을 의식함과 동시에, "많은 출연진이 기대에 못 미친 모습을 보인 것 같아 죄송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박나래는 매니저를 상대로 한 논란과 함께 가압류 신청 등 연예 활동에 제동이 걸렸으며, 추가적으로 정식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특정 약물을 처방 받았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이어 그룹 샤이니 키 역시 박나래와 같은 논란에 연관된 인물로 알려지며, 두 사람 모두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다.
이와 맞물려 ‘나 혼자 산다’에는 박지현, 옥자연이 새롭게 합류해 전현무, 코드 쿤스트, 기안84, 최민호와 함께 새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HN,tvN SHOW ‘프리한 19’,MBC ‘나 혼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