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아내 직업 ‘최초 공개’, 주식 거래 제한 직종이었다
||2026.01.09
||2026.01.09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상엽이 아내의 직접을 최초 공개했다. 이상엽은 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장동민, 주우재와 함께 여의도 임장에 나섰다. 세 사람은 여의도 증권가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주거 환경들을 둘러봤다. 증권가 종사자들을 계속해 인터뷰하다 보니 VCR 영상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자연스레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상엽은 "내가 (주식으로) 이익을 본 적은 없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VCR 속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다른 질문이 오고 갔다. 장동민은 이상엽에게 "아내가 증권사에서 일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상엽은 맞다며 한 건물을 가리켰고, 아내의 회사라고 밝혔다. 이상엽은 지난 2024년 3월 결혼했다. 이상엽은 아내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업무를 맏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를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직종이다. 또한 아내가 주식 거래 제한 직종이라고 밝히며 "일하는 사람들은 투가 제한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