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건강히 품에’…박은영 “기적 같은 순간, 가족 모두 큰 행복”
||2026.01.10
||2026.01.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9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이날 태어난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상태로 세상에 나왔으며, 박은영 역시 순산 후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남편 김형우와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탄생의 순간을 나눴으며, 현재 가족들의 응원 속에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했고, 2021년 첫째 범준 군에 이어 둘째 출산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44세에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경험과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해 난임 부부들에게 용기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박은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