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에센스’ 솔깃한 전현무…“아직 효과 없다” 거침없는 직설
||2026.01.10
||2026.01.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가 방송에서 자신의 탈모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펼쳐져 조이가 다양한 애장품을 공개했다.
진열된 물품 중 조이는 탈모 에센스를 소개했고,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탈모로 유명한 전현무에게 이 제품을 추천했다.
전현무는 곧장 관심을 표하며 탈모 에센스의 가격에 대해 물었고, 조이는 “한 개당 2천 원”이라고 답했다.
적극적으로 제품을 챙긴 전현무는 “한 세 번 뿌렸다”고 밝혔고, 조이는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그러나 코드쿤스트가 효과 여부를 묻자 전현무는 “아직은 효과를 못 느꼈다”고 솔직히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만약 금방 효과가 있었다면 노벨상을 받았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