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 끝낸 다원’…SF9 팬미팅 ‘다원해’로 첫 공식 복귀 무대 예고
||2026.01.10
||2026.01.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F9의 다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공식적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원은 2월 7일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총 2회에 걸쳐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군 전역 이후 처음으로 팬 앞에 서게 되는 자리라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안길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행사 포스터에서는 성숙해진 분위기와 한층 깊은 눈빛의 다원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연명 ‘다원해’는 그의 이름 ‘다원’과 함께, 팬들이 ‘다 원한다’는 메시지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색다른 무대뿐만 아니라 그동안 들려주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와 소통의 시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계획이다.
다원은 SF9 활동은 물론 연기·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이번 전역을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13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 15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차례로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