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기록했다’…‘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베이돔의 글로벌 열기
||2026.01.10
||2026.01.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10일 타이베이돔에서 4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40년 역사를 기념해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엔하이픈, 제니,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등 세계적으로 활약 중인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사는 7번째로 해외에서 진행되며,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모두 판매 완료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 송중기, 변우석, 안효섭, 허광한 등 국내외 유명 배우들이 시상자로 나서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특별 프로젝트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도 시선을 끈다. 대중음악사를 빛낸 40인의 업적을 기리며, 후배 뮤지션들이 이들의 대표곡을 재해석한 무대와 가수와 시상자가 함께 꾸미는 컬래버레이션 공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유닛 구성 오프닝과 히트곡 새 편곡 등 완성도 높은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국내에서 생중계되고, 전 세계 팬들은 프리즘(PRIZM) 채널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JTBC2와 JTBC4에서는 17일 오후 2시에 지연 중계된다.
사진=HLL중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