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 빛이 바랬다’…김연아, 우아함으로 새겨진 ‘퀸 연아’의 근황 공개
||2026.01.10
||2026.01.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연아가 세련된 분위기와 독보적인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1월 9일, 김연아는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별도의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명품 브랜드 D사의 가방을 들어 보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고혹적으로 옆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귀 뒤로 머리를 넘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맑고 결점 없는 피부에 오똑한 콧대까지 더해져 ‘퀸 연아’만의 아우라가 강조됐다.
네티즌들은 “클래스는 영원하다” 또는 “명품보다 미모가 돋보인다”며 연이어 감탄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소속 고우림과 결혼한 바 있다.
사진=김연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