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티켓 사기 주의 당부 "피해 없기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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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사칭한 티켓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 셰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본인 소유의 레스토랑 이름 '모수'와 이용 날짜, 드레스 코드, 그의 사인이 적힌 종이를 촬영해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 이상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모수'를 운영하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모수' 운영과 함께 유튜브에서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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