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첫 공식 석상… 야구 은퇴 후 노래 도전 (불후) [TV나우]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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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 야구 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첫 공식 석상에 선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프로야구 특집' 편을 공개했다. 이날 황재균은 "섭외 당시에는 KT WIZ에 소속이 돼 있었는데 지금은 은퇴했다. 후배들을 위해서 현역 팀을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은퇴하고 첫 공식 석상으로 불후의 명곡에 오게 됐다. 제가 노래를 못하는 건 이미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 저한테 진 분은 내일부터 마이크를 내려놓으셔야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4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그는 당시 "성격 차이로 고심 끝에 별거 후 이혼을 합의했다. 부부의 인연은 끝났지만 서로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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